'앤팀(&TEAM)' 타키가 생일을 맞아 출국길에서 취재진과 팬들에게 축하를 받으며 밝은 미소로 공항을 환하게 밝혔다.
앤팀이 'KCONJAPAN 2026' 일정을 위해 4일 오후 김포국제공항을 통해 일본 도쿄로 출국했다.
이날 멤버들은 멀리서 등장한 순간부터 개성 넘치는 스타일링으로 시선을 끌며 각자의 매력을 드러냈다.
한편, 앤팀은 오는 10일 일본 지바현 마쿠하리 멧세에서 열리는 'KCON JAPAN 2026' 공연에 이어 6월 18일 일본 도쿄에서 열리는 대규모 자선 공연 '글로벌 시티즌 라이브'에 헤드라이너로 출연하며, 8월에는 미국 LA에서 개최되는 'KCON LA 2026'에도 참석할 예정이다.
<영상=김미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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