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캣츠아이(KATSEYE)' 라라, 윤채, 메간, 소피아, 다니엘라가 공항에 도착해 압도적인 존재감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캣츠아이가 한국 활동을 마치고 4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미국으로 출국했다.
이날 멤버들은 각자의 핫한 스웨트 스타일링으로 우월한 자태를 뽐냈다.
한편, 캣츠아이는 방시혁 의장이 주도하는 하이브의 '멀티 홈, 멀티 장르(Multi-home, multi-genre)' 전략 아래 'K-팝 방법론'을 기반으로 탄생한 팀이다. 이들은 데뷔 2년이 채 되지 않아 '제68회 그래미 어워드'와 '2026 아메리칸 뮤직 어워드'에 노미네이트되며 빠르게 입지를 넓혀가고 있다.
<영상=김미류기자>
HOT PHOT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