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이명주기자] 빌리가 '비밀'을 둘러싼 미스터리를 선보인다. 첫 정규 앨범을 통해 확장된 세계관을 예고했다.
빌리는 16일 SNS에 정규 1집 '더 콜렉티브 소울 앤 언컨시어스: 챕터2'(the collective soul and unconscious: chapter two) 스케줄러를 올렸다.
새 앨범을 향한 호기심을 키웠다. 계단 위 펼쳐진 책들 일부가 찢긴 상태였다. 흰색 원피스 차림의 소녀는 무언가를 향해서 다급하게 손을 뻗었다.
이들은 신보를 위해 여러 콘텐츠를 마련했다. 오는 17일 오버츄어를 시작으로 포토 드롭, 로 프로젝트, 리믹스 샘플러 레이브 등을 순차 오픈한다.
'더 콜렉티브 소울 앤 언컨시어스: 챕터2'는 빌리가 데뷔 후 처음 공개하는 정규 음반이다. 미니 2집 연장선에서 이들만의 독보적 서사를 이어간다.
빌리는 그간 실험적 음악과 견고한 스토리텔링을 선사했다. 소속사 측은 "첫 정규 앨범을 통해 음악적 역량을 집대성할 것"이라고 기대를 당부했다.
한편 빌리는 다음 달 6일 오후 6시 '더 콜렉티브 소울 앤 언컨시어스: 챕터 2'를 발매한다.
<사진제공=미스틱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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