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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길, 5시간 12분 팬미팅…"너에게, (계속) 가고 있어"

[Dispatch=김지호기자] 배우 김남길이 명성대로 마라톤급 팬미팅을 소화했다. 그 시간만 무려 5시간 12분. 끝날 때까지 끝나지 않는 팬 사랑으로 웃음과 감동을 안겼다.

김남길은 지난 28일, KBS 아레나에서 2026 팬미팅 '길'(G.I.L)을 열었다. 그는 데이식스의 '한 페이지가 될 수 있게'를 열창하며 오프닝 무대를 장식했다.

그는 팬미팅을 이틀 앞두고 가수 데뷔했다. 신곡 '너에게 가고 있어'를 발표한 것. 이날 팬미팅에서 미니 쇼케이스를 개최해 공연장의 열기를 끌어올렸다.

그는 '너에게 가고 있어'를 밴드 라이브 무대로 최초 공개했다. 포토타임을 갖고, 곡에 관한 이야기도 나눴다.

1부 '팬 애칭 정하기' 코너에서는 팬 애칭을 '얘들아'로 결정했다. '필모그래피 토크'에서는 김남길의 연기 역사를 설명했다. '좋은 놈', '나쁜 놈', '웃긴 놈' 키워드로 나눴다.

김남길은 화제가 된 장면을 그대로 재현했다. 젠지들의 '앙탈 챌린지'에 도전해 팬들의 폭발적인 호응을 이끌어냈다.

2부 시작 전에는 사운드 체크 이벤트를 진행했다. 라디오헤드의 '크립'과 서태지의 '헤피 엔드'(Heffy End)를 부르며 2부 포문을 열었다. 이어 '길 투 유' 코너로 추첨한 관객에게 감미로운 노래를 선사했다.

김남길의 무대는 아이돌 급으로 계속됐다. '난 너를 사랑해', '지구가 태양을 네 번', '기억을 걷는 시간', '백 투 미', '안아줘', '예뻤어', '사랑하면 안 되니'(앵콜), '너에게 가고 있어'(앵앵콜)를 불렀다.

김남길은 "늘 언제 어디서나 제 편이 되어 주셔서 감사드린다. 여러분이 지지해 주시고 좋아해 주시는 배우로서 자부심 느낄 수 있도록, 계속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소감을 남겼다.

이어 "함께 할 수 있어서 행복하다. 앞으로도 건강하게 오래도록 더 많은 추억을 쌓아가고 싶다"며 "얘들아(팬덤 애칭), 사랑합니다"고 애정 어린 인사를 했다.

한편, 김남길의 롱타임 팬미팅은 계속된다. 오는 4월 17일과 18일, 일본 오사카와 도쿄에서 현지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사진제공=길스토리 이엔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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