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BTS)' 정국과 뷔가 나란히 출국장으로 향하며 남다른 케미를 발산했다.
방탄소년단이 해외 일정 차 2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아랍에미리트 두바이로 출국했다.
이날 정국은 취재진의 카메라를 직접 들어 셀프 캠을 촬영하며 현장을 유쾌하게 만들었다. 화면 가득 담긴 정국과 뷔의 월드클래스 비주얼은 물론, 두 사람의 자연스러운 투샷으로 우월한 케미를 완성했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오는 3월 20일 정규 5집 'ARIRANG'(아리랑)을 발매한다. 총 14개 트랙이 수록된 이번 앨범은 팀의 정체성과 그리움, 깊은 사랑이라는 보편적인 감정을 담았다.
<영상=김미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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