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박혜진기자] 블랙핑크가 약 3년 5개월 만에 완전체 앨범을 선보인다. 다음 달 27일 컴백한다.
블랙핑크는 30일 공식 트위터에 3번째 미니 앨범 '데드라인'(DEADLINE) 콘셉트 티저를 공개했다. 흑백 사진과 크리스털, 체인 등으로 차가운 무드를 예고했다.
현재 녹음을 다 마친 상태다. 뮤직비디오는 한국에서 촬영한 것으로 알려진다. 다음 달 27일 오후 2시(한국시간)에 새 앨범을 발매한다.
블랙핑크는 지난해 7월 싱글 '뛰어'(JUMP)를 공개했다. 지난 2022년 9월 정규 2집 '본 핑크'(BORN PINK)를 선보였다. 약 3년 5개월 만에 앨범 단위 신보를 발표한다.
YG엔터테인먼트는 "글로벌 팬과 함께 울고 웃으며 교감한 여정의 대미를 이번 컴백으로 장식한다"며 "완성도 높은 음악으로 보답할 예정"이라고 말한 바 있다.
한편 블랙핑크는 지난 26일 홍콩 카이 탁 스타디움에서 3번째 월드투어 '데드라인' 막을 올렸다. 약 7개월 동안 전 세계 총 14개국에서 33회 공연했다.



<사진제공=YG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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