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유하늘기자] 아이브가 컴백 초읽기에 돌입했다.
아이브는 지난 28일 SNS에 정규 2집 '리바이브 플러스'(REVIVE+) 스케줄러 이미지와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스케줄러 이미지는 영화의 한 장면을 연상케 하는 스토리보드 형식으로 구성됐다. 곳곳에 멤버들의 모습이 일러스트 형식으로 담겼다.
아이브는 오는 30~31일 '챌린저스 알러트'와 콘셉트 필름을 차례로 선보인다. 다음 달 1일과 3~4일에는 콘셉트 포토를 공개할 예정이다.
선공개곡 '뱅뱅'(BANG BANG)의 뮤직비디오 티저는 6일 베일을 벗는다. 음원은 9일 오후 6시 정식 발매된다.

단체 포토도 공개됐다. 멤버들은 각자의 얼굴이 프린팅된 미니 드레스에 블랙 롱부츠를 매치해 힙한 비주얼을 완성했다.
유닛 컷에서는 멤버 간의 합이 돋보였다. 안유진과 레이는 카메라를 소품으로 활용해 감각적인 컷을 연출했다. 핀 버튼으로 키치함을 더했다.
장원영과 가을은 얼굴을 맞댄 포즈로 비주얼 시너지를 자랑했다. 리즈와 이서는 종이접기를 하는 모습으로 몽환적인 분위기를 완성했다.
한편 아이브는 다음 달 23일 '리바이브 플러스'를 발매한다.

<사진제공=스타쉽엔터테인먼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