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이명주기자] 가수 지드래곤이 첫 단독 팬미팅 개최를 앞두고 있다. 티켓 오픈 일정을 공개했다.
지드래곤 측은 13일 팬 커뮤니티와 SNS를 통해 '2026 지드래곤 팸(팬덤명) 미팅-패밀리'(FAM+ILY) 티켓 예매 일정을 발표했다.
'패밀리'는 '팸 아이 러브 유'(FAM I LOVE YOU)를 조합해 만든 타이틀이다. 팬들을 가족처럼 소중히 여기는 그의 애정이 담겼다.
소속사 측은 "가족이라는 익숙한 단어 안에 숨겨둔 고백"이라며 "권지용과 '팸'이 진심을 나누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예고했다.
티켓 예매는 오는 21일 오후 8시 NOL티켓에서 비스테이지 회원에게 오픈된다. 팬클럽 전용 예매인 만큼 티켓 경쟁이 예상된다.
한편 지드래곤은 제40회 골든디스크 어워즈 '디지털 음원 대상'을 받았다. 중국 QQ뮤직 연간 차트에선 '올해의 앨범'에 뽑혔다.
<사진제공=갤럭시코퍼레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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