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이명주기자] NCT 위시가 막강한 티켓 파워를 증명했다. 데뷔 2주년 기념 팬미팅이 선예매 단계에서 매진됐다.
NCT 위시는 다음 달 21일 오후 2시 30분과 8시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팬미팅 '6명의 왕자가 나에게 청혼을 하면 곤란한데요'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선예매와 일반 예매로 나뉘어 진행됐다. 지난 12일 오후 8시 멜론티켓에서 팬클럽 엔시티즌 위시 멤버십 회원 선예매가 열렸다.
2회 차 공연 전석이 솔드아웃 됐다. 일반 예매 오픈 전 매진을 기록한 것. 소속사 측은 "이들의 티켓 파워를 또 다시 실감케 했다"고 설명했다.
'6명의 왕자가 나에게 청혼을 하면 곤란한데요'는 NCT 위시가 언제나 변함없는 응원과 사랑을 보낸 팬들의 소원을 이뤄주는 테마로 꾸며진다.
참여형 팬미팅을 표방한다. 팬들이 작가가 돼 멤버들의 스타일링부터 무대, 멘트 등 팬미팅 구성을 투표로 결정한다. 로맨틱 하루를 완성한다.
한편 NCT 위시는 오는 14일 일본 첫 미니 앨범 '위시리스트'(WISHLIST)를 발표한다. 도쿄에서 첫 콘서트 투어도 갖는다.
<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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