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정태윤기자] '투어스' 지훈이 부친상을 당했다.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는 12일 "지훈의 아버지께서 투병 중 병세가 급격히 악화되어 어제(11일) 저녁 별세하셨다는 안타까운 비보를 전한다"고 밝혔다.
지훈은 현재 빈소를 지키고 있다. 소속사는 "장례는 유가족의 뜻에 따라 가족 및 친지들과 치른다"며 "지훈이 가족들과 함께 충분한 애도의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따뜻한 위로와 배려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투어스는 지난 10일 타이베이돔에서 열린 '제40회 골든디스크어워즈'에서 베스트 퍼포먼스상을 수상했다. 오는 24~25일에는 마카오 스튜디오 시티 이벤트 센터에서 데뷔 첫 중화권 단독 공연을 연다.
<사진=디스패치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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