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정태윤기자] 키스오브라이프가 올해 활동의 포문을 연다.
키스오브라이프는 5일 '커밍 순 인 에이프릴'(COMING SOON IN APRIL) 영상을 오픈했다. 사람들의 수많은 시선을 흑백 영상 안에 담아냈다.
지난 2023년 데뷔 프로모션에 사용한 '아이 워너 브리스. 위 윌 렛 유 브리스'(I WANNA BREATHE. WE'LL LET YOU BREATHE)라는 문구가 다시 등장했다.
멤버들은 당시 가요계에 새 숨을 불어넣겠다는 포부로 강렬한 첫인상을 남겼다. '호흡'이라는 키워드를 더욱 확장한 음악 세계를 선보일 예정이다.
데뷔 후 지금까지 '쉿', '배드 뉴스'(Bad News), '미다스 터치'(Midas Touch), '스티키'(Sticky), '이글루'(Igloo), '립스 힙스 키스'(Lips Hips Kiss) 등 힙하고 자유분방한 매력을 발산해 왔다.
30여 개 도시를 찾은 월드투어에 이어 일본 정식 데뷔까지 마쳤다. 4월 더 강렬한 존재감으로 돌아온다. 신보 포로모션 콘텐츠는 추후 채널을 통해 공개한다.
<사진제공=S2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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