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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 스미스, 성희롱 혐의 피소…고소인, 부당 해고도 주장

[Dispatch=이아진기자] 할리우드 배우 윌 스미스가 자신의 투어에 참여했던 바이올리니스트로부터 고소를 당했다.

미국 외신 '버라이어티'는 2일 "바이올리니스트 브라이언 킹 조셉이 윌 스미스와 트레이볼 스튜디오 매니지먼트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고 보도했다. 혐의는 성희롱, 부당 해고, 보복 행위 등이다.

조셉은 지난 2024년 11월 윌 스미스의 샌디에이고 공연에 연주자로 초청되면서부터 그와 가까워졌다. 윌 스미스는 조셉에게 2025년 투어와 향후 앨범 작업도 함께 하자고 제안했다.

조셉은 윌 스미스가 자신에게 과한 애정을 보였다고 주장했다. 윌 스미스가 "너와 나는 다른 누구와도 갖지 못한 특별한 연결고리가 있다"며 관계를 좁혀왔다는 것.

결정적인 사건은 지난 3월 라스베이거스 공연 당시 발생했다. 조셉의 호텔 객실 열쇠가 몇 시간 동안 사라졌다가, 매니지먼트 측에 의해 발견됐다.

하지만 방 안에 무단 침입 흔적이 있었다. 물티슈와 타인 명의의 약병이 놓여 있었다. "브라이언, 5시 30분까지 돌아올게. 우리끼리만, 스톤 에프"라고 적힌 쪽지 역시 놓여 있었다.

조셉은 "당시 방에 접근할 수 있었던 건 매니지먼트 관계자뿐이었다"며 "쪽지는 정체불명의 인물이 성적인 행위를 위해 돌아오겠다는 경고로 받아들였다"고 말했다.

그는 즉시 회사에 알리고, 경찰에 신고했다. 그러나 매니지먼트 측은 그가 사건을 꾸며냈다고 몰아가며 해고를 통보했다. 조셉은 이번 일로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와 경제적 손실을 입었다고 호소했다.

<사진=디스패치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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