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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비딸', 개봉 첫날 43만↑…올해 최고 오프닝 스코어

[Dispatch=구민지기자] 영화 '좀비딸'(감독 필감성)이 흥행 신호탄을 쐈다.

영진위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좀비딸'은 지난 30일 개봉 첫 날 43만 101명 관객을 통원했다. 시사회를 포함한 누적 관객 수는 46만 2,018명.

'좀비딸'은 2025년 최고 오프닝 스코어도 경신했다. 기존 흥행작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감독 크리스토퍼 맥쿼리)의 기록(42만 3,892명)도 넘었다.

역대 한국 코미디 영화 최고 오프닝 스코어를 달성했다. 역대 관객 수 2위 '극한직업'의 첫날 스코어(36만 8,582명)까지 제쳤다. 박스오피스 1위로 출발했다.

'파묘'(33만 0,118명), '서울의 봄'(20만 3,813명) 등 천만 영화를 비롯해 작년 여름 최고 흥행작 '파일럿'(373,859명)의 오프닝 스코어까지 가볍게 뛰어넘었다.

'좀비딸'은 최근 5년간 개봉한 비시리즈 한국 영화 가운데 최고 오프닝 스코어도 달성했다. 각종 신기록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평단, 관객들의 입소문을 불렀다.

실관람객 반응도 뜨겁다. CGV 에그지수 91%, 롯데시네마 9.1점, 네이버 9.08 등 높은 평점을 기록했다. 관객은 웃음, 감동 다 잡은 여름 영화라고 칭찬했다.

'좀비딸'은 코믹 장르다. 이 세상 마지막 남은 좀비가 된 딸을 지키기 위해 극비 훈련에 돌입한 딸바보 아빠의 이야기. 조정석, 이정은, 조여정 등이 출연한다.

한편 이날 박스오피스 2위는 'F1 더 무비'다. 11만 8,149명(누적 263만 7,781명)을 모았다. 3위는 '전지적 독자 시점'(8만 3,988명). 누적 82만 6,409명이다.

<사진제공=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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