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이 키즈(Stray Kids)가 남미 투어를 성공리에 마치고 약 3주 만에 돌아왔다.
스트레이 키즈가 월드투어 'dominATE(도미네이트)' 남미 공연 일정을 마치고 16일 오전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이날 멤버들은 장시간 비행 후 도착했음에도 불구하고 피곤한 기색 없이 취재진의 카메라를 향해 손인사를 건넸다. 훈훈한 매력을 뽐냈다.
한편, 스트레이 키즈는 라틴 아메리카 5개 도시 8회 스타디움 공연을 통해 약 40만 명을 불러 모으며 막강한 관객 동원력을 재입증했다. 스트레이 키즈의 스타디움 투어는 오는 5월 10일~11일과 17일~18일 시즈오카 스타디움 에코파에서 재개되며 이들은 전 세계 34개 지역 55회 공연 '자체 최대 규모'의 해당 투어로 총 220만 관객과 함께하고 단일 투어 기준 'K팝 최다 모객' 신기록을 수립할 전망이다.
<영상=김미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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