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acebook Pixed code*/ /* /facebook Pixed code*/
"전도연, 뜨겁고도 차갑다"…'리볼버', 폭풍전야 긴장감

[Dispatch=김다은기자] 배우 전도연이 '리볼버'를 든다.

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 측은 11일 영화 '리볼버'(감독 오승욱)의 텐션 스틸을 공개했다. 팽팽한 작품 분위기와 전도연과 지창욱, 그리고 임지연 캐릭터의 다채로운 얼굴을 담았다.

전도연은 수영으로 완벽 변신했다. 수영은 큰 보상을 약속받고 교도소에 다녀온 전직 경찰로, 출소 후 모든 것을 잃은 인물. 그는 대가를 되찾는다는 목표를 향해 거침없이 나아간다.

뜨겁지만 차가운 얼굴을 드러냈다. 총을 드는가 하면 어두운 산길에서 정체불명 사람들을 마주하는 장면도 이어졌다. 또 약속을 저버린 앤디(지창욱 분)를 찾아 나서고 정윤선(임지연 분)을 만났다.

관계자는 "앤디는 마치 먹잇감을 노리는 하이에나 같은 눈빛으로 수영과 대립한다. 윤선은 수영을 돕는 조력자가 될지, 자신의 생존을 위해 배신자가 될지 알 수 없는 자다"고 설명했다.

이어 "영화는 심리적 긴장감과 캐릭터들 간의 묘한 케미스트리가 매력적이다"며 "수영이 마주치는 다양한 인물들이 그녀를 늪에 빠뜨리기도, 앞으로 나아갈 동력을 준다"고 전했다.

조영욱 음악 감독은 산속 대립 신을 인상적인 장면으로 꼽았다. 조 감독은 "상황의 긴장감과 인물들의 심리 상태 등을 살리기 위해 고심했다. 뜨거운 대립을 기대해달라"고 했다.

'리볼버'는 범죄 누아르 영화다. 모든 죄를 뒤집어쓰고 교도소에 들어갔던 전직 경찰 '수영'이 출소 후 오직 하나의 목적을 향해 직진하는 과정을 그린다. 고요하면서도 뜨거운 이야기다.

영화는 다음 달 7일 개봉한다.

<사진제공=플러스엠엔터테인먼트>

HOT PHOTOS
NEWS
more news
PHOTOS
[현장포토]
"완벽, 그 자체"…변우석, 압도적 피지컬
2026.08.21
[현장포토]
"오늘도 레전드"…변우석, 여심 스틸러
2026.08.21
[현장포토]
"말이 필요없다"…변우석, 빛나는 비주얼
2026.08.21
[현장포토]
"미소가 스윗해"…리오, 완성형 미남
2026.08.21
[현장포토]
"눈만 봐도, 반한다"…상원, 플러팅 천재
2026.08.21
[현장포토]
"잘생김과 마주쳤다"…씬롱, 치명적 보조개
2026.08.21
more photos
VIDEOS
00:36
Casual BYEON WOO SEOK just hits different🤍│변우석, 편안한 모습도 설렌다💘#byeonwooseok #변우석 #dispatch #디스패치
2026.08.21 오후 10:00
04:03
킥플립, "중화권 대규모 음악 시상식 ‘2026 TIMA’ 출격" l KickFlip, "Departing for 2026 TIMA" [공항]
2026.08.21 오후 06:52
02:30
엔시티127, "D-3 정규 7집 ‘BLINGY' 드디어 큰거 온다🥳" l NCT 127, "D-3 7th album 'BLINGY' is finally coming🥳" [공항]
2026.08.21 오후 04:01
more vide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