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acebook Pixed code*/ /* /facebook Pixed code*/
"국위선양, 10년형 가혹"...DJ 예송, 배달원 사망 항소

[Dispatch=박혜진기자] DJ 예송(본명 안예송, 24)이 1심 선고 하루 만에 항소했다.

예송 측은 10일 법원에 항소장을 제출했다. 그는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위험운전치사·도주치상, 도로교통법상 사고후미조치·음주운전 혐의 등으로 기소됐다.

서울중앙지법 형사25단독 김지영 판사는 전날 "만취 상태로 차량을 모는 등 중대 교통사고를 냈다. 100㎞가 넘는 위험천만한 운전을 했다"고 봤다.

이어 "2차 피해자가 사망하는 참혹한 결과가 발생했다"며 "유족과 합의는 했지만, 정작 피해자는 사망해 자신의 입장을 말할 기회조차 없었다"고 징역 10년을 선고했다.

예송 측 변호인은 "천재적인 재능을 갖추고 중국, 태국, 대만 등지에서 해외 공연을 하며 국위선양을 했다"면서 "매일 반성하고 있다"고 선처를 호소했다.

예송은 지난 2월, 서울 강남구 논현동에서 열린 한 파티에 참석했다. 새벽 4시 35분쯤, 술을 마신 채 자신의 차량을 몰다 오토바이 배달원 50대 A씨를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A씨가 사망했다. 예송은 해당 사고 전, 또 다른 사고를 내고 도주하다가 A씨를 친 것으로 조사됐다.

예송의 당시 혈중알코올농도는 0.221%. 면허 취소 기준(0.08%)을 뛰어넘었다. 그는 사고 이후 애완견을 끌어안고, 피해자 구호 조치를 제대로 하지 않아 공분을 샀다.

HOT PHOTOS
NEWS
more news
PHOTOS
[현장포토]
"오늘도, 하드캐리"…나띠, 아찔한 볼콕
2026.08.28
[현장포토]
"예쁨이 묻었어"…벨, 러블리 감성
2026.08.28
[현장포토]
"귀여움이 콕!"…하늘, 팜므파탈 미녀
2026.08.28
[현장포토]
"볼하트도, 섹시해"…쥴리, 파격 초미니
2026.08.28
[현장포토]
"여심을 흔든다"…김규빈, 하트 플러팅
2026.08.28
[현장포토]
"순정만화 찢었어"…유승언, 금발의 미소년
2026.08.28
more photos
VIDEOS
00:30
UNCHILD turned the airport into their own stage😆❤️‍🔥│언차일드 발랄유쾌✨ 통통튀는 출국길🎶#unchild #언차일드 #dispatch
2026.08.29 오후 12:30
02:44
레이&리즈(아이브), "럭셔리+러블리+눈부신 커플즈💝사람이야⁉️인형이야⁉️" l REI·LIZ(IVE), "Luxurious+Lovely+Dazzling COUPLEz💝" [공항]
2026.08.29 오후 12:03
00:54
KickFlip's major? Making fangirls giggle🤭🌸│킥플립 전공 : 소녀팬들 꺄르르 웃게하기✨💗#kickflip #킥플립 #dispatch #디스패치
2026.08.29 오전 12:00
more vide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