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황수연기자] 명품 브랜드 '프라다'의 역대급 화보가 공개됐다. 모델은 할리우드 최고 셀러브리티 킴 카다시안(34). 카다시안은 파격적인 올누드 상태로 '프라다'를 입고, 들고, 걸쳤다.

지난 6일(현지시간) 영국 패션지 '러브'가 카다시안의 '프라다' 화보를 공개했다. 화보속 카다시안은 마네킹 역할을 자처했다. 올 누드로 '프라다' 제품이 돋보일 수 있도록 했다.

과감한 포즈가 압권이었다. 카다시안은 하의를 입지 않은 상태에서 등을 굽혔다. 걸친 거라고는 재킷과 구두가 전부. 또 올 누드 상태에서 선글라스와 가방을 들거나, 퍼코트를 입었다.

아찔한 몸매도 인상적이었다.카다시안 헐리우드 대표 몸짱 스타. 풍만한 가슴과 잘록한 허리, 그리고 넘사벽 엉덩이가 눈길을 끌었다.

한편 카다시안은 지난 2008년 영화 '디재스터 무비'로 데뷔했다.

<사진출처=러브매거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