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acebook Pixed code*/ /* /facebook Pixed code*/
김호중, 24일 영장실질 심사…소속사, 공연 강행 의지 차질

[Dispatch=정태윤기자] 가수 김호중(33)이 구속 위기에 처했다. 오는 24일 공연에 차질이 불가피하다.

서울중앙지검은 오는 24일 김호중과 소속사 대표 이광득, 소속사 본부장 전 모 씨 등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김호중은 오전 12시, 이광득 대표는 오전 11시 30분, 전 모 씨는 오전 11시 45분, 각각 영장 심사를 받을 예정이다. 

검찰은 22일 오후 법원에 이들에 대한 영장을 청구했다. 김호중은 특가법 위반(도주치상·위험운전치상)과 도로교통법 위반(사고 후 미조치)·범인도피 방조 등 4개 혐의를 받는다. 

이 대표는 범인도피 교사 혐의, 전 모 씨는 범인도피 교사·증거인멸 혐의를 받는다. 김호중의 음주 운전과 증거인멸 교사 혐의는 조사가 더 필요하다는 이유로 제외됐다. 

김호중은 오는 23~24일 '월드 유니온 오케스트라 슈퍼 클래식 : 김호중&프리마돈나'를 강행할 예정이었다. 24일 영장 심사 일정이 잡히며, 이날 공연은 사실상 불가능하다. 

생각엔터테인먼트 측은 금일 "김호중은 '슈퍼 클래식' 공연을 끝으로 모든 활동을 중단, 자숙의 시간을 가질 예정"이라고 입장을 전했다. 

이어 "모든 경찰 조사에 성실히 임하겠다. 결과에 따른 어떤 처벌도 달게 받을 것"이라며 "앞으로 조사 결과가 나오기 전까지 어떠한 입장도 밝히지 않을 예정"이라고 강조했다. 

<사진=디스패치DB>

HOT PHOTOS
NEWS
more news
PHOTOS
[현장포토]
"짱구도 반했다"...정수정, 미녀의 정석
2026.04.16
[현장포토]
"그림자도 거대해"...신승호, 스크린 찢은 걸리버
2026.04.16
[현장포토]
"차가운 서울 미녀"...정수정, 자체발광 미모
2026.04.16
[현장포토]
"심장 다 트자삐까"...정우, 부드러운 미소
2026.04.16
[현장포토]
"오늘은, 애교여신"…카르멘, 남심 스틸러
2026.04.16
[현장포토]
"비주얼이 조명"…주은, 자체발광 소녀
2026.04.16
more photos
VIDEOS
00:20
[EXCLUSIVE] 언차일드 춤선 기강 잡으러 왔습니다
2026.04.16 오후 06:14
00:14
[EXCLUSIVE] 썸네일 보자마자 홀린 듯이 들어온 사람? ✋
2026.04.16 오후 06:02
04:38
데이식스, "마스크로 가려도 잘생김엔 이상무!🈚 일상이 눈부신 데식이들!"ㅣDAY6, "Handsome even in the masks! Shinnig DAY6✨"[공항]
2026.04.16 오후 05:35
more vide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