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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포토] "후광이 번쩍"...쟈니, 훈남 교과서

[Dispatchㅣ인천공항=정영우기자] 'NCT 127' 쟈니가 해외 일정 소화를 위해 26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프랑스 파리로 출국했다.

쟈니는 이날 청바지에 니트로 댄디한 공항패션을 연출했다. 훈훈한 비주얼이 돋보였다.

공항이 반짝

훈남의 손인사

퍼펙트 비율

"거리가 런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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