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이명주기자] 라이즈가 겨울 시즌을 겨냥한 신곡으로 돌아온다.
라이즈는 5일 오후 6시 각종 음악 플랫폼에 새 싱글 '러브 원원나인'(Love 119)을 발매한다. 뮤직비디오와 프로모션 페이지도 동시 오픈한다.
신곡 '러브 원원나인'은 팝 댄스 곡이다. 감미로운 피아노 리프와 비트감 있는 드럼 라인을 대비시킨 게 특징이다. 몽환적인 분위기를 자아낸다.
밴드 '이지'가 부른 '응급실'을 샘플링했다. 첫사랑의 감정을 응급 상황에 빗대었다. 라이즈 버전으로 재해석, 익숙하면서도 새로운 매력을 더했다.
뮤직비디오도 기대감을 높인다. 멤버들이 학생으로 변신했다. 문득 찾아온 첫사랑을 드라마 타이즈 형식으로 담았다. 일본에서 로케이션 촬영했다.
라이즈는 "멤버들 모두 감정 연기에 처음 도전했다"며 "촬영이 끝나고도 여운이 많이 남았다. 스토리를 해석하면서 감상하면 더 재미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라이즈는 이날 KBS-2TV '뮤직뱅크'에서 '러브 원원나인' 무대를 최초 공개한다.
<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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