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이명주기자] 가수 임영웅이 티켓 파워를 입증했다. 서울, 대구에 이어 부산 공연도 매진시켰다.
'물고기뮤직'은 20일 "전날 인터파크 티켓을 통해 오픈된 2023 임영웅 전국투어 콘서트 '아임 히어로'(IM HERO) 부산 공연이 전 회차 전석 매진됐다"고 밝혔다.
벌써 3번째다. 임영웅은 서울 6회 차, 대구 3회 차 콘서트 전석을 예매 오픈과 동시에 매진시켰다. 부산 3회 차 공연 티켓 또한 금세 동이 났다.
독보적인 인기를 증명했다. 서울 공연의 경우, 예매 시작 1분 만에 최대 약 370만 트래픽이 몰렸다. 인터파크 역대 최대 기록이다.
소속사 측은 불법 티켓 관리에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불법 거래로 간주되는 예매 건에 대해 사전 안내 없이 바로 취소시킬 것"이라고 경고했다.
한편 임영웅은 오는 27일 서울 케이스포 돔에서 '아임 히어로' 포문을 연다. 내년 1월 7일까지 대구, 부산, 대전, 광주 무대에 오른다.
<사진제공=물고기뮤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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