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김소정기자] 엑소가 올 여름 완전체 컴백을 확정했다.
SM엔터테인먼트 측은 9일 "엑소가 다음달 10일 정규 7집을 발표한다"며 "앨범 프로모션은 모두 계획대로 진행한다. 곧 세부 일정도 공개하겠다"고 밝혔다.
엑소는 지난 2019년 정규 6집 '옵세션'을 발표했다. 이후 약 3년 8개월 만에 새 정규 앨범을 내놓는다. 지난 4월 한국과 일본에서 팬미팅을 열고 컴백 시동을 걸었다.
그러나 카이가 지난달 갑작스럽게 군에 입대하게 됐다. '첸백시'(첸·백현·시우민)는 지난 1일 SM엔터테인먼트에 계약 해지 통보를 하기도 했다.
단, 첸백시는 분쟁 중에도 엑소 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지난 2일 신곡 뮤직비디오 촬영을 마쳤다. 지난 8일에는 리얼리티 촬영을 위해 출국했다.
<사진=디스패치 DB>
HOT PHOT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