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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한국-우루과이’전 시청률 독주…"안정환, 공감 해설로 월드컵 재미↑"
by. 박혜진

[Dispatch=박혜진기자] MBC가 2022 카타르월드컵 시청률 경쟁에서 우위를 점했다. 대한민국의 첫 경기에서 시청률 독주했다.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MBC-TV는 지난 24일 방송한 2022 카타르월드컵 조별리그 ‘대한민국-우루과이’ 전에서 전국 시청률 18.2%를 기록했다.

분당 최고 시청률은 30%까지 치솟았다. MBC가 3사 중 1위를 차지했다. SBS-TV 15.8%, KBS-2TV 7.7% 순이다.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은 지난 24일 카타르 에듀케이션 시티 스타디움에서 조별리그 H조 1차전에서 우루과이와 맞붙었다. 치열한 접전 끝에 무승부를 기록했다.

MBC는 안정환, 서형욱, 김성주가 중계에 나섰다. SBS는 박지성, 이승우, 배성제를 내세웠다. KBS는 구자철, 한준희, 이광용이 해설했다.

특히 안정환 해설위원의 솔직하고 공감 넘치는 해설이 월드컵의 재미를 더했다는 호평을 받고 있다.  

그는 재치 넘치는 멘트는 물론, 촌철살인 멘트를 거침없이 날렸다. 상대편의 분위기와 작전 등을 날카롭게 분석했다.

안정환 해설위원은 부상 후 첫 경기에 나서는 손흥민에게 아낌없는 응원을 보냈다. 그의 컨디션을 자세히 살피며 중계했다.

안 해설위원은 “손흥민 선수가 부상에도 불구, 본인의 의지로 출전했다”며 “경기장에 있다는 것만으로도 상대에게 위협이 되는 존재”라고 신뢰를 드러냈다.

경기가 시작되자, 대한민국은 우루과이를 강하게 압박했다. 시작과 함께 첫 코너킥을 얻어냈다. 전반 33분에는 황의조에게 결정적인 찬스도 찾아왔다. 

우루과이의 반격도 만만치 않았다. 고딘이 날린 헤딩슛이 골대를 맞았다. 대한민국이 수비에 무게를 두면서 우루과이를 무력하게 만들었다. 

안 해설위원은 경기 직후 “우루과이가 대한민국을 두려워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던 성공적인 경기였다”고 평가했다.

이어 “무승부지만 경우의 수는 대한민국에 더 유리해졌고, 상승세를 탈 수 있는 리듬이 된 것 같다”며 “이제 다시 시작이다. 가나와의 경기에 집중해야 한다”고 봤다.

대한민국은 오는 28일 월요일 오후 10시에 가나와 조별리그 2차전에 나선다. 

<사진제공=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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