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ispatch=정태윤기자] 배우 남주혁이 오는 12월 내 입대를 앞두고 있다.
‘매니지먼트 숲’ 측은 17일 ‘디스패치’와의 전화 통화에서 “남주혁이 12월 내로 입대할 예정이다”면서도 “아직 영장은 받지 않은 상태”라고 밝혔다.
남주혁은 1994년생으로, 29세다. 올해 안으로 입대해야 하는 상황. 현역으로 입대해 국방의 의무를 다할 예정이다.
그는 현재 드라마를 촬영 중이다. 스케줄을 정리 중이다. 그전까지 촬영을 마무리하고 개인 정비의 시간을 갖을 계획이다.
남주혁은 오는 26일 영화 ‘리멤버’(감독 이일형) 개봉을 앞두고 있다. ‘리멤버’는 80대 알츠하이머 환자 필주(이성민 분)와 20대 청년 ‘인규’(남주혁 분)의 이야기다.
드라마로도 팬들을 만난다. 남주혁은 현재 디즈니+ 시리즈 ‘비질란테’를 촬영 중이다. ‘비질란테’는 사회에 돌아다니는 범죄자를 사냥하는 다크히어로 지용(남주혁 분)의 스토리를 담는다.
<사진=디스패치DB>
HOT PHOT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