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버논이 머리부터 발끝까지 올 블랙 패션으로 힙하면서도 시크미 넘치는 모습을 발산했다.

버논이 '세븐틴 월드투어[비 더 선](SEVENTEEN WORLD TOUR [BE THE SUN])' 미주 월드투어 일정과 개인 일정을 마치고 17일 오후 미국 뉴욕에서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이날 버논은 벙거지 모자와 마스크로 얼굴을 가렸지만 멀리서도 한눈에 알아볼 수 있었다.

<영상=김미류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