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리나요?"

더보이즈가

위스퍼’에 담은 

이 고민

이 열정

이 노력

이 매력이 

궁금하시다고요? 

Don't hesitate it Let's go~♬ 

더보이즈의 신곡 ‘위스퍼’, 무한 스트리밍 중이신가요? 더보이즈가 작.정.하.고 돌아왔습니다! 정체성과 같은 소년다운 색깔을 가득 담았는데요. 

‘위스퍼~’라고 속삭이는 중독성 강함 후렴구가 포인트입니다. 벌써 중독되셨다고요? 아직, 이릅니다. 뮤직비디오는 더, 더 매력적입니다.

디스패치가 지난 달, (미리) 더보이즈를 만났습니다. 경기도 남양주 한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위스퍼’(WHISPER) 뮤직비디오 촬영 장을 다녀왔습니다.

타이틀곡 ‘위스퍼’는, 짜릿하게 들려오는 속삭임에 매료돼 도파민이 피어나는 순간을 표현했습니다. 더보이즈 특유의 에너제틱한 무드가 물~씬 느껴지는데요.

신나는 (위스퍼) 노래와 핑크빛 조명이 눈길을 끌었습니다. 더보이즈 역시 화사했고요. 월드투어라는 타이트한 일정 속에서도 신곡에 대한 기대감으로 신난 모습이었죠.

"준비할까요?" (주연)

"하나, 둘, 셋" (현재) 

"미모, 가꿉니다" (선우)

"시작하시죠!" (상연) 

‘위스퍼’ 하이라이트 안무입니다. 빡빡한 해외 스케줄 속에서 단련한 칼댄스라고 하는데요. 귓가에 속삭이는 듯한 안무와, 누군가의 속삭임을 듣는 퍼포먼스죠.

더보이즈 사전에 '대충'이란 없습니다. 구간을 반복하고, 또 반복했습니다. 더, 더, 더 (열정) 보이즈였죠.

"이렇게?" (영훈 & 큐)

사인과 동시에 열정, 제대로 불사지릅니다. 

♬ Oh 짜릿한 이 WHISPER~ (선우)

더 속삭여 줘 WHISPER~♬ (케빈)

♬ 내 귓가엔 밤새 너의 WHISPER ♬ (현재)

촬영이 끝나도, 더보이즈는 프로 모드입니다. 곧장 모니터 앞으로 달려갔는데요. 한 번 소화할 때마다 화면을 체크했습니다. 더보이즈의 노력이 느껴지시나요?

“칼군무, 어때?” (주연) 

“초.집.중” (주학년) 

"진지 눈빛" (선우)

그렇게, 더보이즈는  

새벽부터 종일 이어지는

밤샘 촬영에도 

달리고,

또 달렸습니다.

‘위스퍼’는 이미 국내외에서 뜨거운 인기를 이어가고 있죠. 발매와 동시에 국내 주요 음원 차트 상위권은 물론, 해외 16개국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 최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는데요. 

미국 ‘빌보드, 영국 ‘NME’ 등 주요 외신들도 일제히 더보이즈의 컴백을 주목하고 있습니다.

“이번 신보는 더보이즈가 가장 잘하는 것의 정수를 보여준다. 이들은 ‘위스퍼’로 새로운 기록을 써 내려갈 것” (빌보드) 

“더보이즈는 총 6곡의 모든 트랙을 가로질러 격렬하게 변화를 보여주고 있다. 더비들을 청량하면서도 섹시한 영역으로 안내한다” (NME) 

힘든 과정 속에서 웃을 수 있는건? 결코, 땀은 배신하지 않는다는 믿음 때문이겠죠. 더비들, 더보이즈의 노력이 느껴지시나요? ‘디스패치’도 더보이즈의 꽃길을 응원합니다~!  

글 = 오명주기자(Dispatch)

사진 = 이승훈·정영우기자(Dispa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