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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홉이 세운, 그날의 역사"…美 MTV, '롤라팔루자' 공연 조명

[Dispatch=오명주기자] 미국 MTV가 ‘방탄소년단’ 제이홉의 ‘롤라팔루자’(LOOLLAPALOOZA) 공연을 주목했다. 

MTV는 3일(현지시간) 공식 홈페이지에 “제이홉이 역사적인 롤라팔루자 공연을 통해 자기 자신을 드러냈다”는 제목의 인터뷰 기사를 보도했다. 

제이홉은 지난 달 31일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 그랜트 공원에서 열린 ‘롤라팔루자 2022’에서 70분의 단독 무대로 관객들을 사로잡았다.  

제이홉이 이날 펼친 노래는 무려 18곡. 첫 믹스테이프부터 최근 발매한 솔로 앨범 ‘잭 인 더 박스’(Jack In The Box), 방탄소년단 노래까지 완성도 높은 무대를 완성했다. 

먼저, 제이홉은 ‘잭 인 더 박스’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지난 2018년 믹스테이프 ‘홉 월드’(Hope World)와는 다르게 정반대의 바이브를 담아냈다. 

그는 “댓글을 보니 팬들이 많이 놀랐다고 하시더라. 제이홉이라는 아티스트에게서 기대하지 못했던 것들을 보여주고 싶었다”고 설명했다. 

음악과 관련해서도 자신의 신념을 드러냈다. “지금 내가 하고자 하는 음악을 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아티스트로서 인생에서 한 번 쯤은 꼭 해봤어야 할 일이었다. 나 자신도 용기있는 선택이었다고 생각한다. 내 선택이었기때문에 결과가 어떻든 후회하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MTV는 제이홉의 이번 롤라팔루자 공연의 의미를 높이 샀다. “한국 아티스트 최초로 헤드라인에 섰다”며 “이날 관객들을 그가 세운 역사를 목격했다”고 극찬했다. 

제이홉도 남다른 소회를 밝혔다. “공연 자체가 정말 큰 도전이었다. 아티스트로서, 더 앞으로 나아가기 위해서 필요한 과정이라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방탄소년단 멤버들에 대한 애정도 드러냈다. 그도 그럴 게, 멤버 지민은 제이홉을 서포트하기 위해 롤라팔루자 공연장을 찾았다. 열정적으로 제이홉을 응원했다. 

제이홉은 “멤버들로부터 많은 것들을 배우고, 저의 영감을 준다. 이번에는 지민이 저를 위해 시카고로 달려와줬다. 정말 많은 에너지를 받았다”고 고마워했다. 

 MTV는 “롤라팔루자 무대를 화려하게 장식한 역대 최고의 공연 중 하나였다. 제이홉은 타고난 엔터테이너로, 부정할 수 없는 슈퍼스타다”고 표현했다. 

한편 제이홉은 8일 오후 6시 SBS 파워FM ‘박소현의 러브게임’에 출연할 예정이다.

<사진출처=MTV, 디스패치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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