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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영상] "비주얼은 못 가려"...해찬, 모닝 훈훈미

'NCT 127' 해찬이 모자와 마스크로 얼굴을 가림에도 불구하고 훈훈미 넘치는 비주얼을 발산했다.

'NCT 127' 태일, 태용과 해찬이 팬미팅 일정을 위해 1일 오전 김포국제공항을 통해 일본 도쿄로 출국했다. 

이날 해찬이 손인사와 엄지척 포즈로 훈훈한 비주얼을 더 돋보이게 만들었다.

<영상=김미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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