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뱅' 지드래곤이 어둠 속에서도 빛나는 자태를 발산했다.

지드래곤이 샤넬 2022/23 크루즈 쇼 참석차 3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으로 출국했다.

이날 지드래곤이 컬러 선글라스와 브로치로 포인트를 준 블랙 트위드 자켓으로 공항패션을 완성했다. 패셔니스타 다운 면모를 보여줬다.

<영상=김미류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