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PM' 이준호가 등장부터 눈부신 자태를 발산했다.

이준호가 19일 오후 서울 용산구 이태원동 콘트라스트에서 록시땅 스테이 2.0 에코 뮤지엄 오픈 기념 포토타임에 참석했다.

이날 이준호는 화이트 셔츠에 베이지 팬츠로 심플하면서도 화사한 봄 패션을 선보였다. 심쿵 스마일 또한 인상적이었다.

한편, 이준호는 지난 1월 종영한 '옷소매 붉은 끝동'에서 이산 역으로 출연했다.

<영상=김미류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