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선수 손흥민이 월드 클래스 아우라를 풍기며 입국장을 나섰다.

손흥민이 월드컵 최종 예선 이란전에 출전을 위해 영국 런던에서 22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이날 손흥민은 핑크색 코트로 센스만점 공항패션을 선보였다.

한편, 손흥민은 21일(한국시간) 영국 런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이번 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30라운드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와 홈 경기에서 리그 12, 13호 골을 터뜨렸다. 모하메드 살라흐(리버풀)에 이어 디오고 조타(리버풀)과 공동 득점 랭킹 2위다.

<영상=김미류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