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과 팬클럽 '아미'는 기쁨, 행복, 감격을 함께 나눴다.

'방탄소년단' 콘서트 퍼미션 투 댄스 온 스테이지 (BTS PERMISSION TO DANCE ON STAGE - SEOUL)가 10일 오후 서울시 송파구 잠실 종합운동장 서울 올림픽주경기장에서 열렸다.

이날 뷔는 '아미분들이 앞에 계시니 너무 감동이고 설렌다'며 감격했다.

한편, 이번 공연은 지난 2019년 10월 ‘BTS 월드 투어 ‘러브 유어셀프: 스픽 유어 셀프’ 이후 2년 5개월 만에 열린 서울 콘서트로 10일을 시작으로 오는 12, 13일 총 3일간 열린다.

<사진, 영상 제공/출처 =빅히트 뮤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