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ㅣ로스앤젤레스(미국)=이승훈기자] '에이티즈' 성화가 강렬한 눈빛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룹 에이티즈가 지난 31일(한국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더 포럼에서 ‘더 펠로우십 : 비기닝 오브 디 앤드’ 미주 투어 공연을 가졌다.
성화는 옆머리를 민 과감한 헤어스타일로 시크한 매력을 더했다. 무대에 완벽히 몰입한 표정연기로 현지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한편, 에이티즈는 지난달 18일부터 시카고, 애틀란타, 뉴욕, 달라스를 지나 LA를 마지막으로 미주 투어를 마쳤다.
- Live from The Forum in Inglewood, Californ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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