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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혜교·장기용, 현실 로맨스"…'지헤중', 설레는 스토리 예고

[Dispatch=구민지기자] 배우 송혜교와 장기용이 역대급 로맨스 케미를 예고했다.

SBS-TV 새 금토드라마 '지금, 헤어지는 중입니다'(극본 제인, 연출 이길복) 측은 23일 2번째 티저를 공개했다. 송혜교(하영은 역)와 장기용(윤재국 역)의 모습이 담겼다.

시작부터 강렬했다. 빗속 자동차 사고가 일어났다. 이어 송혜교가 현실에 치열하게 부딪히는 모습이 그려졌다. 그가 얼마나 열심히 살아왔는지 짐작할 수 있었다.

송혜교는 눈물이 뚝 떨어질 듯 그렁그렁한 눈빛이었다. 떨리는 목소리로 "안 괜찮아. 지난 10년 종일 뛰어다녔고 내가 할 수 있는 최선 다 쏟아부었어"라고 외쳤다.

그가 삶에 부딪힐 수밖에 없었던 이유가 암시됐다. "사랑으로 모든 걸 잃어봤다. 다신 그러지 않겠다 했다"라는 내레이션이 이어졌다. 하지만 그 다짐이 무너졌다.

장기용이 운명처럼 등장, 마음을 흔들었다. 서로 미소 지었다. 송혜교는 "안될 거라고 생각했던 평범한 보통의 연애가 왔다"고 말했다. 본편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 

관계자는 "송혜교와 장기용이 감정선이 몰입도를 자아낸다. 판타지가 아닌, 현실적인 보통의 연애로 시청자 가슴을 떨리게 할 예정"이라며 기대를 당부했다.

'지헤중'은 네 남녀의 사랑과 이별을 그린 멜로물이다. '미스티'의 제인 작가가 집필했다. '별에서 온 그대', '배가본드' 등의 촬영감독 이길복PD가 연출을 맡았다.

송혜교는 '하영은'을 소화한다. 영은은 패션회사 디자인팀 팀장이다. 냉정한 현실주의자이자 영리한 안정 제일주의자다. 자기 관리에 철저하고, 트렌드에 민감하다. 

장기용이 남자 주인공 '윤재국'으로 분한다. 재국은 핫한 프리랜서 패션 전문 포토그래퍼다. 머리, 재력, 타고난 외모까지 갖췄다. 사랑 앞에서도 쿨하고 트렌디하다.

'지헤중'은 다음 달 12일 첫 방송한다. 

<사진제공=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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