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박안나기자] 중국 연예계 '핫 아이콘'으로 급부상한 양미(양멱·24)가 요즘 '셀카 놀이'에 푹 빠졌다. 중화권 스타를 통틀어 양미 만큼 셀카를 즐겨 찍는 사람이 드물 정도다.


한때 '뽀샵 셀카'로 팬들의 관심을 모았던 양미는 최근 업그레이드된 버전의 사진들을 공개해 화제가 되고 있다.


가장 눈길을 끄는 사진은 '절친' 펑사오펑(풍소봉)과의 셀카. 두 사람이 얼굴을 찰싹 맞댄 사진이나, 펑사오펑이 양미의 어깨를 감싸고 있는 장면은 '연인이 아니냐'는 의혹까지 낳고 있다.


또 다른 관심사는 '목욕 셀카'. 양미가 거품 목욕을 하면서 자신의 상반신을 휴대폰에 담았다. 물론 특정 부위가 촬영된 것은 아니지만 평소 "섹시와는 거리가 멀다"고 말해왔던 탓에 팬들의 눈길을 받고 있다.


한편 드라마 '궁(宮)'으로 인기 스타 반열에 오른 양미는 또렷한 이목구비 덕분에 '포스트 판빙빙'으로 불리고 있는 배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