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이호준·민경빈기자] 그룹 '트와이스' 나연, 모모, 지효가 서울 강남구 논현동 디스패치 사옥에서 진행된 열 번째 미니앨범 ‘테이스트 오브 러브(Taste of Love)’ 발매 인터뷰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나연, 모모, 지효는 각자의 개성으로 매력을 드러냈다.

한편, 타이틀곡 '알콜-프리(Alcohol-Free)'는 사랑에 빠져드는 마법 같은 순간을 표현한 서머 댄스곡으로 JYP 대표 프로듀서 박진영이 작사, 작곡, 편곡하고 작곡가 이해솔이 편곡에 참여했다. 보사노바에 힙합을 결합해 트와이스만의 색깔로 표현했다. 온 세상을 밝게 만드는, 사랑에 빠지는 마법 같은 순간을 담았다.

비주얼 버뮤다

"미모에 취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