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김지호기자] 배우 송혜교가 우아한 여신 비주얼을 선보였다. 12일 한 하이 주얼리 브랜드 화보를 통해 절정의 미모를 뽐냈다. 

명불허전 화보장인이었다. 송혜교는 화이트 튜브톱 드레스를 입고 무결점 비주얼을 과시했다. 청순하면서도 기품 있어 보였다. 

재킷을 입은 사진에서는 시크했다. 거울에 기댄 채 차갑고 도도한 표정을 지었다. 전매특허 인형같은 옆선도 눈길을 끌었다. 

블랙 드레스 컷도 인상적이었다. 송혜교는 세미 스모키 메이크업에 업헤어 스타일을 소화했다. 여왕의 아우라가 느껴졌다. 

한편 송혜교는 멜로극으로 컴백한다. 다음 달 SBS-TV '지금, 헤어지는 중입니다'(이하 '지금, 헤') 첫 촬영에 돌입한다. '지금, 헤'는 하반기 편성 예정이다.

송혜교는 김은숙 작가 신작 '더 글로리' 출연도 확정 지었다. '더 글로리'는 학교 폭력을 주제로 한 복수극. 송혜교의 강렬한 변신을 만날 수 있을 전망이다.  

<사진제공=쇼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