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박혜진기자] 신인 걸그룹 ‘블링블링’(Bling Bling)이 데뷔 열기를 뜨겁게 달구고 있다.
메이저나인은 지난 28일 공식 SNS 계정에 블링블링의 멤버 마린과 최지은의 개인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걸크러쉬 분위기를 엿볼 수 있었다. 마린은 버킷햇과 블루 팬츠로 힙한 매력을 드러냈다. 눈빛은 카리스마 넘쳤다.
최지은은 또 다른 분위기를 풍겼다. 카리스마와 발랄함이 공존했다. 매력적인 외모로 시선을 강탈했다.
블링블링은 메이저나인에서 4년간 준비한 프로젝트 걸그룹이다. 실력과 비주얼을 모두 겸비한 그룹으로 알려졌다.
29일 밤, 멤버 2인을 추가 공개한다. 다음 달 17일 가요계에 출사표를 던진다. 그전까지 다양한 프로모션 콘텐츠를 공개할 예정이다.

▲마린

▲최지은
<사진제공=메이저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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