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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탁! 치면, 기절했음 좋겠어"…잠 못 자 고생 중이라는 아이유 (영상)

가수 아이유가 불면증으로 고생하고 있어 팬들의 안타까움을 샀습니다.

아이유가 30일 공식 유튜브 채널 '아이유TV'를 통해 KBS-2TV '유희열의 스케치북' 비하인드 영상을 공개했습니다. 최근 아이유는 12주념 기념 공연을 '유스케'로 선보였는데요. 덕분에 시청자들은 '안방 1열'에서 아이유의 명품 라이브를 감상할 수 있었죠.

영상 속 아이유는 합주 연습실에 있었습니다. 이날은 녹화 전날. 아이유는 흥겹게 연습을 진행했습니다. 하지만 컨디션이 좋지만은 않아 보였는데요. 아이유는 "불면의 계절이 돌아왔어. 잠을 못 자. 목소리가 안 나와" 라면서 "진짜로 기분이 너무 좋은데 목소리가 안 나온다. 아유, 엄살이지" 라고 했습니다. 

'스케치북' 녹화에 대해서는 "콘서트보다 힘들다고 하더라. 리허설과 본방을 합쳐 36곡, 아니 42~43곡을 부르는 거더라"며 "나는 당연히 13~15곡이라 생각하고 껌이라 여겼다. 그게 아니더리. 망했어" 라고 말했습니다.

합주실에 함께 있던 '스케치북' 작가가 불면증을 걱정하자, 아이유는 한숨을 푹 쉬었습니다. "누가 탁 치면 탁! 기절했으면 좋겠어"라고 했습니다. 아이유는 연습을 마치고도 "잠이 안 온다"며 계속해서 걱정했습니다.

그리고 2020년 9월 15일, '유스케' 녹화날입니다. 아이유는 흰 반팔 티와 청바지 차림으로 리허설에 임했습니다. 이어 여러 벌의 의상을 갈아입으며 본 무대를 펼쳤습니다. 

아이유는 "관객이 있는 녹화보다 5배 정도 빡빡하다. 제발 관객이 있었으면 좋겠다"며 "가수로서 특집을 해주신다는 건 영광스러운 일이다. 끝까지 잘 마치도록 노력하겠다"고 했습니다. 

아이유는 팬들이 걱정할까봐 안심시키기도 했는데요. "평소보다 기운이 좀 없어 보였을 거 같다"면서도 "제가 상태 안 좋은 건 아니다. 잠을 못 자서 그렇다. 잠만 잘 자고 나면 너끈하다. 저 강철만큼 단단하다. 너무 재미있었다. 걱정하지 말라"고 전했습니다.

다음은 아이유의 '유스케' 정복기 영상입니다. 함께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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