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acebook Pixed code*/ /* /facebook Pixed code*/
[현장영상] "백조 VS 흑조"...미녀 여배우, 눈부신 자태

여배우들이 화이트 드레스와 블랙 드레스로 레드카펫 현장을 빛냈다.

‘제56회 대종상 영화제’ 레드카펫이 3일 오후 서울 광진구 광장동 그랜드 워커힐 서울에서 열렸다.

문가영과 이유리는 백조 같은 자태를 뽐냈다. 진서연과 전여빈은 시크한 블랙 드레스로 흑조의 모습을 연상 시켰다.

한편 ‘제56회 대종상 영화제’는 코로나19 재확산에 따라 지난 1962년 이후 처음으로 무관객으로 시상식이 진행된다. 이휘재와 한혜진이 사회를 맡았으며 오후 7시부터 MBN을 통해 생중계된다.


<영상=김미류기자>


HOT PHOTOS
NEWS
more news
PHOTOS
[현장포토]
"단발이 찰떡"…김도연, 성숙해진 외모
2026.06.05
[현장포토]
"예쁨이 흩날려"…전소미, 비주얼 센터
2026.06.05
[현장포토]
"햇살보다 빛난다"…김세정, 눈부신 미모
2026.06.05
[현장포토]
"다시 뭉쳐 행복해"…김소혜, 러블리 출국
2026.06.05
[현장포토]
"오늘도 상큼발랄해"…최희진, 깜찍한 고양이
2026.06.05
[현장포토]
"만화 찢고 나왔어"…성화, 금발 판타지
2026.06.05
more photos
VIDEOS
00:00
민규(세븐틴), "김포국제공항 입국" l MINGYU(SVT), "GMP INT Airport Arrival" [공항]
2026.06.05 오후 06:57
03:54
롱샷, "인천국제공항 출국"ㅣLNGSHOT, "ICN INT Airport Departure" [공항]
2026.06.05 오후 06:26
01:19
[EXCLUSIVE] 한양대를 호응으로 물들인 키키 🎶
2026.06.05 오후 05:00
more vide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