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acebook Pixed code*/ /* /facebook Pixed code*/
[현장영상] "백조 VS 흑조"...미녀 여배우, 눈부신 자태

여배우들이 화이트 드레스와 블랙 드레스로 레드카펫 현장을 빛냈다.

‘제56회 대종상 영화제’ 레드카펫이 3일 오후 서울 광진구 광장동 그랜드 워커힐 서울에서 열렸다.

문가영과 이유리는 백조 같은 자태를 뽐냈다. 진서연과 전여빈은 시크한 블랙 드레스로 흑조의 모습을 연상 시켰다.

한편 ‘제56회 대종상 영화제’는 코로나19 재확산에 따라 지난 1962년 이후 처음으로 무관객으로 시상식이 진행된다. 이휘재와 한혜진이 사회를 맡았으며 오후 7시부터 MBN을 통해 생중계된다.


<영상=김미류기자>


HOT PHOTOS
NEWS
more news
PHOTOS
[현장포토]
"아이템이 구성차"...성찬, 멋쟁이 출국패션
2026.02.13
[현장포토]
"섹시미 한가득"...지젤, 레전드 미모
2026.02.13
[현장포토]
"수줍지만 진하게"...수호, 시즈니 향한 빅하트
2026.02.13
[현장포토]
"가려도 시선집중"...세훈, 독보적 화려함
2026.02.13
[현장포토]
"아직 춥다카이"...카이, 한겨울 패션
2026.02.13
[현장포토]
"달달해서 떨려"...태용, 스윗 손인사
2026.02.13
more photos
VIDEOS
00:30
Choi Wooshik's Ung-coded moments hit differently🥹Our Beloved Summer fans, are you here?💛#최우식
2026.02.13 오후 11:00
03:27
엔하이픈, "일몰🏙️후 공항에 뱀파이어들 등장!🧛🏻✨" l ENHYPEN, "After Sunset, Vampires are coming closer🧛🏻✨" [공항]
2026.02.13 오후 08:06
01:27
[EXCLUSIVE] 인간 𝐍𝐞𝐨 태용, 시즈니 마음을 흔들며 등장💫
2026.02.13 오후 06:01
more vide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