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박혜진기자] 글로벌 비디오 애플리케이션 ‘틱톡’(TikTok)이 온라인 콘서트를 연다. K팝 아이돌 9팀이 참여한다.

틱톡은 19일 온라인 콘서트 '틱톡 스테이지 라이브 프롬 서울’(TikTok Stage Live From Seoul) 라인업을 공개했다. 

에이핑크, 악뮤, 오마이걸, 몬스타엑스, 아이콘, 카드, 강다니엘, CIX, 크래비티 등 K팝 아티스트들이 출연을 확정했다.

신개념 참여형 콘서트다. 틱톡이 언택트(비대면·Untact) 시대를 맞아 최초 쇼 형식의 세로 라이브 콘서트를 기획했다.

'틱톡 스테이지 라이브 프롬 서울’은 오는 25일 오후 5시에 진행한다. 틱톡의 @tiktok_stage 계정을 통해 누구나 관람할 수 있다. 기부에도 동참할 수 있다. 

<사진제공=틱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