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앗, 혹시.."

"임세현?"

"치어리더 임세현씨 맞죠?"
그랬다...!
그는..

'돌아온 치어리더' 임세현이었다.
겨울시즌만 되면 코트를 아름답게 수놓던 바로 그 임세현이었다. 임세현은 부천 KEB하나 치어리더.
그리고..







임세현 바로 옆..

또 한 명의 치어리더..
그러니까...

원정에 모습을 드러낸..

두 치어리더 사이에서..

또 어떤일이 일어난 걸까.
[풀스토리]로 다시 다룰 예정.
중요한 건...?!

며칠 전 한 형제가..

"임세현 치어리더를 원한다"고 했는데.
'형제의 바람', 바로 그 임세현을 '드디어' 만나다니. 그것도 충청남도 아산에서 말이다. 운명이었다.
그의 이름이 뭐라고???

여자프로농구 부천 KEB하나 치어리더 '임세현'이었다.
지난 24일 오후, '하나원큐 2019-2020 여자프로농구' 우리은행과 KEB하나의 아신이순신체육관이었다. "세현씨, 다시 볼 수 있어서 많이 반가웠어요. 조만간 또 봬요!". 존경하는 NATE 형제들도 임세현을 기억하는가.
아산 / 강명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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