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acebook Pixed code*/ /* /facebook Pixed code*/
"마지막을 기억할게"…구하라, 슬픔 속 입국


[Dispatch=이호준기자] 구하라가 일본 스케줄을 마치고 17일 오후 김포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고(故) 설리와 절친이었던 구하라는 고인의 마지막길을 배웅하고자 했다. 고인의 소식을 들은 이후 SNS를 통해 추모의 글을 남기기도 했다.

비록 예정된 해외 스케줄 때문에 이날 오전 신촌 세브란스병원 장례식에서 비공개 엄수된 발인식에는 참석하지 못했다.

이에 오후 지방에서 진행되는 납골당 추도식에는 참석할 것으로 알려졌다. 

침묵의 입국

"슬픔에 잠겨"

"영원히 기억할게"


HOT PHOTOS
NEWS
more news
PHOTOS
[현장포토]
"미모, 실화야?"...은휘, 분위기 남신
2026.08.28
[현장포토]
"눈빛으로 압도"...오성준, 시크한 매력
2026.08.28
[현장포토]
"만화에서 나왔다"...천준혁, 넘사벽 카리스마
2026.08.28
[현장포토]
"당길수록, 심쿵"...장현수, 클로즈업 유발자
2026.08.28
[현장포토]
"믿을 수 없어"...TNX, 상남자 바이브
2026.08.28
[현장포토]
"조각으로 빚었다"...최태훈, 비주얼 리더
2026.08.28
more photos
VIDEOS
04:08
보이넥스트도어, "바라보면, 붐붐붐 두근거리는 심장❤️" l BOYNEXTDOOR, "When you look, BoomBoomBoom,your heart pounds❤️"[공항]
2026.08.28 오전 10:25
02:20
투모로우바이투게더, "멀리서 걸어오는 순간, 만찢남 재질" l TXT, "From afar, look like a man ripped from a comic book" [공항]
2026.08.28 오전 08:13
00:00
스트레이 키즈, "RUN IT 투어 출국"l STRAY KIDS, "Departing for RUN IT TOUR in Japan" [공항]
2026.08.28 오전 07:58
more vide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