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acebook Pixed code*/ /* /facebook Pixed code*/
"마지막을 기억할게"…구하라, 슬픔 속 입국


[Dispatch=이호준기자] 구하라가 일본 스케줄을 마치고 17일 오후 김포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고(故) 설리와 절친이었던 구하라는 고인의 마지막길을 배웅하고자 했다. 고인의 소식을 들은 이후 SNS를 통해 추모의 글을 남기기도 했다.

비록 예정된 해외 스케줄 때문에 이날 오전 신촌 세브란스병원 장례식에서 비공개 엄수된 발인식에는 참석하지 못했다.

이에 오후 지방에서 진행되는 납골당 추도식에는 참석할 것으로 알려졌다. 

침묵의 입국

"슬픔에 잠겨"

"영원히 기억할게"


HOT PHOTOS
NEWS
more news
PHOTOS
[현장포토]
"미소가 다했어"…우도환, 심쿵 볼하트
2026.06.08
[현장포토]
"오늘은 스윗"…유지태, 부드러운 미소
2026.06.08
[현장포토]
"미모가 활짝"…이주빈, 자체발광 비주얼
2026.06.08
[현장포토]
"호러 아닌 멜로"…김재중·공성하, 선남선녀 케미
2026.06.08
[현장포토]
"눈부시게 러블리"…김재중, 잘생긴 박수무당
2026.06.08
[현장포토]
"멋짐을 입었어"…정지훈, 조각같은 비주얼
2026.06.08
more photos
VIDEOS
00:19
KIM GOEUN absolutely owned that Chanel red dress🌹김고은 샤넬 레드 드레스 완벽 소화❤️#kimgoeun #김고은 #dispatch
2026.06.08 오후 12:30
00:30
CORTIS x Chanel? That’s GreenGreen💚🔥샤넬 패션쇼 씹어먹은 코르티스! #cortis #martin #keonho #dispatch
2026.06.08 오전 12:00
00:20
SHIN MINAH is literally love in human form🌷신민아 사랑스러움 한도 초과🍀#shinminah #신민아 #dispatch
2026.06.07 오후 11:00
more vide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