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acebook Pixed code*/ /* /facebook Pixed code*/
"마지막을 기억할게"…구하라, 슬픔 속 입국


[Dispatch=이호준기자] 구하라가 일본 스케줄을 마치고 17일 오후 김포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고(故) 설리와 절친이었던 구하라는 고인의 마지막길을 배웅하고자 했다. 고인의 소식을 들은 이후 SNS를 통해 추모의 글을 남기기도 했다.

비록 예정된 해외 스케줄 때문에 이날 오전 신촌 세브란스병원 장례식에서 비공개 엄수된 발인식에는 참석하지 못했다.

이에 오후 지방에서 진행되는 납골당 추도식에는 참석할 것으로 알려졌다. 

침묵의 입국

"슬픔에 잠겨"

"영원히 기억할게"


HOT PHOTOS
NEWS
more news
PHOTOS
[현장포토]
"여심을 흔든다"…민규, 압도적 피지컬
2026.01.19
[현장포토]
"조각으로 빚었다"…민규, 치명적 하트
2026.01.19
[현장포토]
"남자도 러블리"…이준호, 눈부신 볼하트
2026.01.19
[현장포토]
"비주얼이 로맨틱"…이준호, 스윗한 출국
2026.01.19
[현장포토]
"멋짐, 그 자체"…이준호, 반듯한 잘생김
2026.01.19
[현장포토]
"자의식 과잉, 그래도 돼"...로몬, 조각 비주얼
2026.01.16
more photos
VIDEOS
00:23
BOYNEXTDOOR bowing 90 degrees the second they see fans—instant green flag🥹#boynextdoor #보이넥스트도어
2026.01.19 오후 12:30
03:37
최우식, "바라보면, 훈훈해☺️영화 '넘버원' 많관부❤️" l CHOI WOOSHIK, "If you look at it, it's heartwarming☺️" [공항]
2026.01.19 오전 11:29
02:54
민규(세븐틴), "인천국제공항 출국" l MINGYU(SVT), "ICN INT Airport Departure" [공항]
2026.01.19 오전 11:21
more vide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