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acebook Pixed code*/ /* /facebook Pixed code*/
"마지막을 기억할게"…구하라, 슬픔 속 입국


[Dispatch=이호준기자] 구하라가 일본 스케줄을 마치고 17일 오후 김포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고(故) 설리와 절친이었던 구하라는 고인의 마지막길을 배웅하고자 했다. 고인의 소식을 들은 이후 SNS를 통해 추모의 글을 남기기도 했다.

비록 예정된 해외 스케줄 때문에 이날 오전 신촌 세브란스병원 장례식에서 비공개 엄수된 발인식에는 참석하지 못했다.

이에 오후 지방에서 진행되는 납골당 추도식에는 참석할 것으로 알려졌다. 

침묵의 입국

"슬픔에 잠겨"

"영원히 기억할게"


HOT PHOTOS
NEWS
more news
PHOTOS
[현장포토]
"초밀착, 현실부부"…저스틴 비버, 아내의 보디가드
2026.10.26
[현장포토]
"대성은, 올블랙이지"…대성, 시크한 입국
2026.10.26
[현장포토]
"빅뱅 is back"…태양, 스윗한 눈맞춤
2026.10.26
[현장포토]
"눈빛으로 올킬"…지드래곤, 카리스마 입국
2026.10.26
[현장포토]
"I'm Biber!"…저스틴 비버, 압도적 시선
2026.10.26
[현장포토]
"시선강탈, 슈스"…저스틴 비버, 뜨또 카리스마
2026.10.26
more photos
VIDEOS
00:33
등장부터 눈부신 윤천사의 끝없는 포즈 퍼레이드👼✨│Is that JEONGHAN or an actual angel?! 🤍#정한 #세븐틴 #jeonghan #seventeen
2026.10.27 오전 12:00
00:27
조슈아, 국보급 눈웃음만 모았습니다💎💗│This JOSHUA smile compilation is pure happiness☀️#seventeen #joshua #세븐틴 #조슈아
2026.10.26 오후 11:00
02:37
알파드라이브원, "입국장 문이 열리자 반짝반짝⭐️빛나"ㅣALPHA DRIVE ONE, "When the arrival gate opened, it sparkled⭐️" [공항]
2026.10.26 오후 10:49
more vide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