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acebook Pixed code*/ /* /facebook Pixed code*/
주인이 숨긴 전자담배 씹어먹어 급사한 반려견

주인이 숨겨둔 전자담배를 본 강아지는 그것을 마구 물어뜯었습니다. 그것은 곧 몸에 치명적인 영향을 끼쳤는데요. 지난 19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전자담배 때문에 죽게 된 강아지의 사연을 보도했습니다. 

38세 케이티 바스는 최근 반려견 몰리의 갑작스러운 이상 증세를 발견했습니다. 이상한 걸음걸이와 호흡 곤란을 보인 것인데요. 몰리는 곧바로 수술에 들어갔으나 그날 밤 무지개다리를 건넜습니다. 

몰리의 체내에서 니코틴 성분이 발견되었는데요. 왜 강아지에게 니코틴이 발견된 것일까요. 이유는 케이티의 아들에게 있었습니다. 

17살 아들 자블린은 엄마에게 흡연 사실을 숨겨왔습니다. 전자담배를 소파 밑에 숨겨뒀는데요. 숨겨둔 전자담배를 몰리가 발견하고 말았습니다. 곧 물어뜯기 시작했죠. 

몰리는 전자담배의 액상을 반 이상 씹어먹었습니다. 곧 몸에 니코틴이 퍼지게 되었는데요. 니코틴이 강아지 몸속에 흡수되면 구토와 호흡 곤란, 중추 신경계 장애 등이 일어날 수 있습니다. 니코틴 중독 현상으로 죽을 수도 있죠. 

결국 몰리는 니코틴 중독으로 죽게 된 것입니다. 케이티는 “니코틴 때문이라는 것이 너무 충격이다”라며 “다른 가정에서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길 바란다”라고 전했습니다. 

<사진출처=페이스북 '케이티 바스'(Katie Baars), news1>

HOT PHOTOS
NEWS
more news
PHOTOS
[현장포토]
"짱구도 반했다"...정수정, 미녀의 정석
2026.04.16
[현장포토]
"그림자도 거대해"...신승호, 스크린 찢은 걸리버
2026.04.16
[현장포토]
"차가운 서울 미녀"...정수정, 자체발광 미모
2026.04.16
[현장포토]
"심장 다 트자삐까"...정우, 부드러운 미소
2026.04.16
[현장포토]
"오늘은, 애교여신"…카르멘, 남심 스틸러
2026.04.16
[현장포토]
"비주얼이 조명"…주은, 자체발광 소녀
2026.04.16
more photos
VIDEOS
00:20
[EXCLUSIVE] 언차일드 춤선 기강 잡으러 왔습니다
2026.04.16 오후 06:14
00:14
[EXCLUSIVE] 썸네일 보자마자 홀린 듯이 들어온 사람? ✋
2026.04.16 오후 06:02
04:38
데이식스, "마스크로 가려도 잘생김엔 이상무!🈚 일상이 눈부신 데식이들!"ㅣDAY6, "Handsome even in the masks! Shinnig DAY6✨"[공항]
2026.04.16 오후 05:35
more vide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