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구민지기자] 'JYP엔터테인먼트'가 '트와이스' 미나의 팀 복귀에 대해 공식적인 답변을 피했다.

'JYP엔터테인먼트'는 29일 '디스패치'에 "미나가 트와이스 신곡 뮤직비디오 촬영에 합류 했다는 부분에 대해 아직 답변을 드릴 상황이 아니다"고 밝혔다.

미나의 뮤비 촬영 여부 또한 확인 할 수 없다는 입장이다. "적정 시점에 합류 여부를 공식적으로 밝히겠다"고 덧붙였다.

활동 여부에 대해서도 말을 아꼈다. "불안 장애는 극도의 불안 상태가 예측 없이 발생한다. 활동은 조금 더 지켜봐야 하는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소속사에 따르면, 미나는 현재 회복을 위해 노력 중이다. "절대적으로 미나의 건강 상태에 근거해야 하므로, 치료에 집중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미나는 지난 7월부터 심리적 건강 문제로 트와이스 활동을 쉬고 있다. JYP 측은 지난 27일 "미나가 불안 장애로 인해 일부 일정만 소화한다"고 알린 바 있다.

<사진=디스패치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