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나 해외에 간다면 간식으로 꼭 사 먹는다는 아이스크림.

바로 미국의 유명 아이스크림 '벤앤제리스'인데요.

10월, 국내 정식 출시를 앞두고 9곳의 GS 편의점 매장에서 선 판매를 시작했습니다.

편의점에는 벤앤제리스의 냉동고가 따로 설치되어 있는데요.

선 판매 기간에는 초콜릿 퍼지 브라우니, 초콜릿 칩 쿠키 도우, 바닐라, 청키 몽키. 4가지 맛을 맛볼 수 있습니다.

맛이 진하고 토핑들이 아낌없이 들어간 것이 특징인데요.

특히, 성장촉진호르몬을 사용하지 않고 키운 젖소에서 짜낸 우유를 사용하여 만든 아이스크림이어서 더욱 특별합니다.

첫 번째 맛은 초콜릿 칩 쿠키 도우 맛입니다. 

가장 유명한 맛으로 쿠키 도우가 아이스크림 안에 들어간 것으로 유명합니다.

바닐라 아이스크림에 쿠키 도우와 초콜릿 칩이 잔뜩 들어있는데요.

쿠키 도우는 달고 짰습니다. 단짠의 맛은 중독성 있었는데요. 밥만 안 먹었어도 한 통은 먹을 수 있을 만큼 맛있었습니다.

다음은 초콜릿 퍼지 브라우니 맛.

초코 맛 아이스크림 중 가장 맛있다는 소문도 있었는데요.

초코 아이스크림에 초코 브라우니 토핑이 들어있었습니다. 아이스크림은 생각보다 빨리 녹으니 냉동 보관은 필수 입니다.

초코의 맛이 달다. 라기보다는 너무 달아서 혀가 아릴 정도였는데요. 브라우니는 냉동 보관한 아이스크림과 달리 부드러운 식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캔디의 후기는?

벤앤제리스를 하나만 선택해서 먹는다면, 쿠키 도우 맛 완전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