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5월 11일의 기록입니다.

여기는, 미국 LA 라이브입니다.

NCT127의 미국 투어

대미를 장식할 공연장입니다.

이 곳에 태용, 재현, 도영이

한 발 먼저 도착했습니다.

날이 밝으면 팬들이 북적일 그 길을 

미리 걸었습니다.

'시즈니'의 SUPERHUMAN

"우린, 비주얼 대표"

TO THE WORLD

여기는 NCT!

NCT127에게 2019년 상반기는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추억입니다. 지난 4월부터 첫 북미투어 '네오시티-더 오리진'으로 글로벌 팬들과 교감했는데요.

미국에선 뉴저지, 애틀랜타, 마이애미, 댈러스, 피닉스, 휴스턴, 시카고, 산호세, LA를 다녀왔고요. 캐나다 토론토와 밴쿠버의 팬들도 만났습니다.

지금부터 추억 속 한 장면을 소환합니다. 지난 5월 11일 늦은 오후의 기록입니다. 주인공은 태용, 재현, 도영. 세 사람은 시즈니들보다 하루 먼저 LA 공연장을 탐방했습니다.

미국 투어의 마지막을 기념하며, 기분 좋은 산책에 나섰습니다.

첫 주자는 태용입니다. 태용은 요즘 말로, 본투비 아이돌입니다. 훈훈한 비주얼에 블랙 & 골드톤 의상이 섹시하게 어울립니다. 걷는 것만으로도 셔터 유발자 등극. 분위기는 어땠냐고요?↓↓

미소를 짓다가도,

플래시가 터지면

"SO SEXY"

"핫해, 핫~태용"

"마무리는, 카리스마"

다음은 재현입니다. 재현의 의상 초이스는, Dandy, and Showy. 블랙 셔츠에 화려한 패턴의 재킷을 매치했습니다. 걸어 다니는 조각상 완성입니다.

어느 각도에서 봐도

B컷이 없습니다.

"눈빛이 다 했어"

"몽환의 왕자님"

"작품명, 정재현"

마지막으로 도영 나갑니다. 패턴 무늬 셔츠와 골드브라운 재킷을 매치했습니다. 비주얼은, 제대로 시크합니다. 차도남으로 변신, LA 런웨이를 선보였습니다.

비율종결자,

그리고,

미모종결자.

"눈빛이, Super 시크"

"잘생겼~도영"

"시즈니, 심쿵했니?" 

그렇게 태용, 재현, 도영은

공연장 거리를 걸으며

추억의 한 페이지를 채웠습니다.

"This is, LA웨이"

태용, 재현, 도영의 LA 비주얼 런웨이는 여기까지입니다. 움직이는 세 사람을 보고 싶은 시즈니들, '디스패치'가 준비한 영상으로 안구정화하세요.

“즐거운 촬영이었습니다. 미국 활동으로 많이 성장할 수 있었습니다. 미국 각 도시에서 공연 할때마다 응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시즈니들의 사랑 잊지 않고 열심히 활동하겠습니다!” (태용·재현·도영)

글 = LAㅣ오명주기자(Dispatch)

사진 = LAㅣ이승훈·민경빈·정영우기자(Dispatch)

영상 = LAㅣ박예린기자(Dispa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