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단 빈 무함마드 알 막툼 왕자가 한국을 방문했습니다. 최근 자신의 SNS 계정에 그 근황을 전하고 있는데요. 

알 막툼 왕자는 1982년 11월 14일 생으로, 아랍에미리트 두바이 출생입니다. 두바이 통치자인 UAE 부통령의 14명 자녀 중 둘째 아들로 알려져 있는데요. 

두바이 왕자들 중에서도 엄친아로 유명합니다. 재산은 무려 23조 원 정도로 알려져 있고요. 영국 샌드허스트 육군사관학교와 런던 정경대 대학원을 졸업 후 두바이 정치에 참여하고 있는데요. 

한국을 방문한 이유는 무엇이었을까요? 직계 가족이 몸이 좋지 않아 현재 한국의 어느 병원에서 입원 치료 중이기 때문인데요. VIP실에 있는 가족을 방문한 모습도 보였습니다. 

뿐만 아니라 한국을 마음껏 즐기는 모습이었는데요. 잠실 롯데타워 전망대에도 올라가 인증샷을 찍었고요. 경복궁을 방문하는 등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었습니다. 

이에 네티즌들은 “알 막툼 왕자가 한국에 오다니”, “훈훈하다”, “역시 엄친아“ 등 훈훈한 반응을 보였습니다. 

<사진출처=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