깜짝 결혼발표에 이어 임신 소식을 전한 일본 AV배우 아오이 소라가 출산 현장을 생중계 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지난 12일, 아오이 소라는 개인 트위터 계정을 통해 "작년 임신 소식을 전했을 때 비판을 받기도 했지만 많은 응원도 받았다"라고 운을 띄웠습니다.
이어 "이번 출산 현장을 'ABEMA TV'를 통해 기록하고 있다. 3개월 전 다큐 제안을 받고 승락했다"고 밝혔습니다.

임신 5개월 차부터 다큐멘터리를 찍고 있다고 하는데요. 출산 당일에는 인터넷 TV를 통해 생중계 할 예정입니다.
현지 언론들은 아오이 소라의 생중계 발표 소식에 앞다투어 보도하고 있는데요. 소라는 "예상했던 반응이다"라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한편 2002년 성인물 배우로 데뷔한 아오이 소라는 일본을 넘어 중국에서도 뜨거운 인기를 모았습니다.
지난 2011년 여름을 끝으로 성인물 배우에서는 은퇴했으며, 이후 드라마에 출연하고 중국에서 가수로도 활동했습니다.
2018년 1월에는 DJ NON과 결혼했으며, 지난해 12월 임신을 발표했습니다. 곧 쌍둥이가 태어날 예정입니다.
<사진출처=아오이 소라 공식 SNS>
HOT PHOT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