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한지민과 남주혁이 완벽한 커플 케미를 선보였습니다. 훈훈한 투 샷에 시선이 쏠렸는데요.

패션매거진 데이즈드 코리아는 20일 한지민과 남주혁의 커플 화보를 공개했습니다. 일본 오키나와 찍은 화보인데요.

훈훈한 두 사람의 비주얼이 돋보였습니다. 특히 한지민이 남주혁 머리를 끌어 안고 있는 사진이 인상적인데요. 또 두 사람은 길가를 거닐고 있습니다.

한지민과 남주혁은 현재 JTBC '눈이 부시게'에서 호흡을 맞추고 있습니다. 한지민은 극 중 아나운서 지망생 '혜자'를 연기 중입니다. 남주혁은 드라마에서 기자 지망생 '이준하' 역을 맡았습니다.

한지민은 '눈이 부시게' 출연 이유에 대해 입을 열었습니다. 그는 김혜자 선생님께 헌정하는 드라마라는 이야기에 분량과 상관없이 무조건 하겠다고 했는데요.

남주혁 역시 "이 드라마를 선택한 가장 큰 이유는 김혜자 선생님, 한지민선배님이다"며 "그리고 울림이 있는 대본과 공감가는 캐릭터 때문이다"고 고백했습니다.

JTBC '눈이 부시게' 5회는 오는 25일 방송될 예정입니다.
<사진제공= 데이즈드코리아, 그림공작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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